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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속의 내집에 TX5가 사용된 주택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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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진흥인터내셔날 작성일17-06-19 13:39 조회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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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보기 ▼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33&contents_id=130409

 

 

전원 속의 내집에 CS기와의 심플하고 모던한 평기와인 TX5 검정을 이용한 주택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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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기울기의 지붕은 중목구조가 아니면 실현하기 어려운 이 주택의 매력을 보여준다. 

 

대대로 내려오던 집터를 허물고 새집을 짓는 건 예삿일이 아니다. 후손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긍지가 되어야 하는 집,

한 남자의 열정이 빚어낸 팀버프레임 하우스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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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_ 평기와 지붕
흔히 점토기와하면 곡선형만 떠올리기 쉬운데, 이 집은 모던한 스타일의 점토 평기와를 택했다. 급한 경사도의 마감 작업에 와공들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장당 4㎏, 총 지붕만 16톤에 육박하는 무게다.

 


 

근배씨가 집을 지을 터는 선조들이 살아 온, 무려 4대째 내려오는 땅으로 140년이 넘은 27칸 한옥에 근배 씨 아버지가 지은 30년된 RC조 집이 함께 있었다. 더 이상 주거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이 건물들을 철거하고, 후손들에게 물려 줄 새 집을 지어야 하는 게 그의 임무였다.

“옛집을 철거하는 데도 큰 돈이 들어갔어요. 그대로 둔다면 유지보수하는 데 더 큰 수고와 비용이 들었겠죠. 한번 짓고 나면 구조나 배관 등을 손보지 않고, 유지비도 많이 들지 않고, 무엇보다 백년 넘게 집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건축이 절실했어요. 그래서 팀버프레임으로 선택했고 고효율 에너지 주택을 위해 초기 비용을 아끼지 않았죠.”

 

집을 구상하면서 맨 처음 잡은 콘셉트는 바로 68도 급경사의 지붕이었다. 이왕이면 유니크하게 지어 팀버프레임을 알리고 싶은 그의 욕심이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시도해본 적 없는 디자인이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역량이 가장 중요했다. 팀버프레임 구조 설계와 제작 시공은 국내 전문가인 서명석 빌더에게 맡기고 RC골조, 단열시공, 창호 등은 모두 자재와 전문가를 직접 찾아 팀을 꾸렸다.

그는 ‘직영공사는 파트너들과의 유기적인 관계가 집의 품질을 좌우한다’는 생각에 착공 전부터 각 팀들을 소집해 큰 방향을 전하고, 일정과 시공 디테일 등은 팀간에 협의하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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